본문은 텍스트로 작성하여, 손 글씨를 써보았는데 초등학생이 쓴 것 같아서 슬프다 글씨체는 정말 못 생겼다 시의 제목은 없으며, 받은 친구가 시의 제목을 지어주면 어떨까란 생각과 완전 창작은 아니고 요즘 핫산 조수의 힘을 빌려서 살만 조금 붙이고 제거한 수준의 시다 봄의 시작과 함께, 살구꽃이 피었네 살구꽃이 피어나는 이 거리에서 오랜 친구의 결혼식이 시작한다 끝없는 행복이 시작된다 긴 여정에서 우리는 함께 걸어왔다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순수한 '바'를 지닌 친구여 봄의 따스함처럼 언제나 서로의 곁에 있을 것이며 밝은 미래를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이 첫 걸음에서 살구꽃처럼 예쁜 인연으로 서로를 꽃피우며 살아가길 내 마음은 기쁨으로 넘쳐난다 오랜 친구여, 너의 결혼을 축하한다 겨울뒤 오는 봄과 살구꽃처럼 밝은 미래가 함께하길 2023年 3月 26日 암튼 3333일 넘게 사귄 커플이 앞으로도 쭉 잘 살면 좋겠다.
내가 감상한 컨텐츠들을 다시 보지 않기위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