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4의 게시물 표시

크로니클 영화 리뷰

오랜만에 리뷰군요. 뭐 초능력영화가 그렇듯  외계에서 날아온 운석에 어떤 광물을 주인공과 친구들이 건들게 되는데... 이것은  염력   을  가능케 하는 것이 었습니다. 그 후 친구들과 함께 염력의 무궁무진한 자신의 몸을 들어서 날라다니더나 물체를 조종하거나 해서 장난도 치고... 즐겁게 보내다가 주인공이 카메라로 영상찍는걸 좋아하는 앤데, 아버지는 보험금으로 먹고 살고 어머니는 아픈 불우한 가정의 아이인데  학교에서의 놀림과 가정에서의 폭력에 빡쳐서 학교에서 자길 놀리는 애의 이를 빼버리고 그걸  설명해주고 있음 ㄷㄷ 뭐 모든 영화가 그렇듯 결국 파멸해버림 

첫 게시글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군요. 일단 구글 블로그는 어떤지를 알아야 하니까 영화 리뷰도 지금은 힘들겠습니다. 어떻게 블로그 만드는지도 모르겠고요. 2014.01.05  미연시 블로그 리뷰 시작합니다.